청주시, 스마트 화장로 등 장사 인프라 확충

충북 청주시가 장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장로 등 장사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.
2026/03/24 [09:09]
뉴스관리자


스마트 화장로는 연료와 공기량을 자동 조정해 기존 70분이 걸리던 화장시간을 50분으로 약 30% 단축할 수 있다.

시는 1400㎡ 규모의 산분장지를 올해 말까지 조성한다.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지정한 장소에 뿌리는 자연친화적 장례 방식이다.

2자연장지 1200㎡를 추가로 만들고, 추모공간과 편의시설 기능보강 공사도 병행해 자연장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.

윤정숙 청주시 노인지원팀장은 “장사시설 확충으로 봉안시설 포화 문제를 완화하는 한편, 친환경·효율 중심의 장사 행정을 추진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
■ 이 기사는 시연용 임시 자료입니다.